Ad Code

Responsive Advertisement

네이버 애널리틱스

제주 한림공원 볼거리 한가득한 제주유명공원

 한림공원 볼거리 한가득한 제주인기공원



제주 공원의 큰형님격인 한림공원을 보러갔네요.
1971년 황무지를 개간하며 만든 인간의 역사가 고스란히 담긴 공원입니다.
축구장 약 45개 면적인 10만평이라고 하네요. 공원을 산책하는 동안 공원 직원들의 여기저기 관리하는 모습은 여전한 것 같더라구요.


요기가 바로 메인 입구이자 티켓하우스 입니다.
입장권은 만오천원이었어요. 그다지 싸지 않은 금액에 살짝 놀라기까지 했지만 그럴만한 볼거리가 많겠지 하고 들어가 봅니다.
어쩌면 민속촌 입장료도 이 정도는 하니까요. 
이안에 민속촌이 있기도 하고....





설레이는 맘으로 입장해 봅니다.


아열대식물원소속 앵무새 입니다. 안녕하세요를 곧잘 한다고 하는데 제가 지나갈 땐 안하더라구요.









제가 매우 사랑하는 분이 여기에도 계시네요. 항상 감사하며 항상 사랑합니다. 성모님


아열대 식물원답게 지천에 선인장과 꽃들이 펼쳐져 있네요. 곳곳에서 스케치하는 사람들도 보이고 뭔가 정이 느껴지는 공간입니다.



한림공원에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곳은 이 야자수 군락지역입니다. 첫 공원 시작 때 씨앗을 뿌려 키운것이 이렇게 까지 컸다고 합니다. 대단하죠? 

영상으로 보시면 더 현장감이 느껴지실거에요. 아래 영상 보셔요.







영상관은 꼭 교회같아보였는데 아무래도 성모님상이 있는 걸 보니까 이곳 설립자는 분명 카톨릭 신자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가져봅니다.















협재굴, 쌍룡굴

한림공원에는 동굴이 두개가 연이어 있습니다. 그래서 쉽게 코스를 정리할 수 있네요. 얼마전에 만장굴을 .가려고 했는데 만장굴이 6개월인가 개보수 작업을 한다고 입장불가라고 하더라구요. 아쉬웠는데 이곳에서 동굴을 오랜만에 구경해봅니다.
분명 예전에 여길 왔던것 같은데 기억이 가물가물합니다. 어릴때 온 것 같기도 하고....
자 여하튼 이곳도 영상으로 보시면 현장감이 조금더 느껴지실 거에요.


















제가 한림공원을 이렇게 돌아다닌 시점이 11월 11일 정도 입니다. 보시다시피 국화축제를 앞두고 여기저기 단장이 한창이었어요.
완전체 국화정원이 되는 시점은 5~6일정도 뒤였는데 타이밍이 안맞아 아쉬웠어요.
하지만 그외에도 볼거리는 많아서 석분재나 기타 여러 가지가 많아서 재미있었습니다.
하지만 국화를 사랑하시는 분은 꼭 시기를 잘 맞추어 오신다면 커다란 감동이 있을 것 같네요.













재암민속마을

이제 입장료의 값어치를 상쇄시키는 장소 재암민속마을입니다.
공원내에 제주 민속촌을 만들어 두었습니다. 
제주여행을 하다보니 곳곳에 여러 민속촌을 많이도 만들어 두었더라구요. 뭐 다 돈벌어 먹고살자는 사립시설이지만 너무 많다보니 조금은 관심이 가지 않았는데 여기서 민속촌을 보게 되니 또 다른 매력이 있네요.
제주민속촌을 가보긴 했지만 특별히 감동적이거나 눈길을 사로잡는 건 그다지 없었어요. 이곳에는 작지만 그나마 잘 정리정돈 되어있어 보기에 좋았고 또 한쪽면에 식당이 자리잡고 있어 간단한 군거질이나 식사를 할 수도 있는 점은 좋아보였습니다.








재암수석관

수석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이곳이 의미가 있을거에요. 1관 2관으로 나눠져 있는데 많은 수석이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연못정원

대략 1시간반정 도의 산책코스인 한림공원 그 마지막은 연못정원입니다. 뭔가 운치도 있고 시원한 물소리도 인상적인 곳이에요.
넓은 꽃밭도 너무 좋았습니다. 이름을 그때 봐두었는데 까먹어 버렸네요. 진분홍 꽃이 멋스러웠는데 말입니다.

이렇게 한림공원을 돌아다 봤습니다. 느긋하게 산책한다면 3시간 정도 생각하시면 좋을 듯합니다. 그 시간도 구석구석 다 돌아보는 건 무리가 있을 정도로 볼거린 많습니다.
그럼 제주여행의 또 다른 재미, 다음 포스팅에서 더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쓰기

0 댓글

Ad Code

Responsive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