쉼이 어울리는 카페 바실라
경주바실라카페
유채꽃이 피려고 준비중인 봄시즌 바실라 카페를 방문했어요.
유채꽃 보다는 벗꽃이 한창이었던 시기라 조금더 있어야 유채만발한 정원을 볼 수 있겠지만
그 자체로도 충분히 좋았던 공간이었습니다.
안보다 밖이 더좋은 곳 바실라카페
바실라카페는 인스타를 통해 외부정원의 꽃들개화 현황을 안내해주니까 이를 참고하시면 좋은 타이밍에 방문하실 수 있을 거에요.
봄이면 유채 데이지 여름엔 해바라기 맨드라미, 가을엔 코스모스가 정원을 가득 채운답니다.
요렇게 꽃을 사랑하는 주인장의 소소한 데코도 보실수 있어요.
빵이랑 커피 여러종류가 있는데 다 소개하긴 그렇고 주요메뉴만 보자면
바실랑떼: 수제 팥크림이 올라간 시그니처 음료
선플라워 에이드: 해바라기 콘셉트 음료
팥빙수: 직접 삶은 국산 팥 사용
이중에서 해바라기빵과 녹차에이드를 주문했어요. 맛은 역시나 정원에서 먹으니 더 좋았죠.
그 느낌 보시려면 아래 링크 영상 보시면 이해되실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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