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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이 좋아하는 대만샤브샤브집 TAKAO 1972 훠궈(샤브샤브)

대만맛집투어 TAKAO 1972 훠궈(샤브샤브)



대만 여행 이곳저곳 재밌기도 하고 낯설기도 하고 또 한편으론 아쉽기도 한 구석이 많아요.일반 관광객을 위한 나라라기 보다는 급변하는 세계정세에 휘말려 살아남기 급급했던 모습들이 여기저기 있다보니 한편으론 우리나라와 비슷한 모습이 많이 있답니다.
하여튼 여행은 그래서 많은 생각도 하게되고 나를 돌아보게도 되고 하는 긍정적인 면이 많습니다.
다만 밥은 어찌어찌 적응 노력으로도 해결 안되는 분야입니다.
갑작스럽게 하루만에 식성을 바꾸기가 어렵잖아요.
오늘은 한국인도 즐겁게 식사할 수 있는 곳 TAKAO 1972 샤브샤브 식당을 가보았습니다.





이곳의 입구는 보시다시피 조금 삐까뻔적합니다. 왜냐하면 호텔에서 운영하는 식당이기 때문입니다.
저기 높이 보이는 건물벽면은 호텔입니다. 이런 벽면이 사방으로 둘러쳐져 있는 1층을 거쳐 지하 라인으로 내려가야 오늘의 목적지 식당이 있습니다.
입구부터 뭔가 분위기가 기대를 붇돋아주는 요상한 느낌입니다.
1층내에는 아무래도 호텔식당으로 보이는데 여기저기 스테이크를 주로 시켜 드시는 것 같았습니다.연인들의 데이트 모습도 보이고 여하튼 여유로운 1층의 모습이네요.
지하는 아마도 샵인샵 느낌이에요. 호텔 내부이지만 별도의 가게로 운영되는 듯 해 보였습니다.

 TAKAO 1972 식당 메뉴 단품 가격

 1인 기준 훠궈 식사권

여행사 기준으로 식사권 가격을 보면 대략 250 TWD 정도 니까 우리돈으로 1만원 정도 됩니다. 이 가격은 1인분 훠궈 식사권 기준입니다.

소고기 훠궈: 약 428 TWD
돼지 목살 훠궈: 약 398 TWD
돼지 목살 일본식 훠궈: 약 318 TWD

즉, 선택하는 국물과 고기 종류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테이블에 착석하면 개인용 1인 전기화로를 제공하며 기본 샤브샤브 재료를 세팅해 줍니다. 밥, 그리고 계란까지 말입니다.
한국입의 입맛에 맞을 수 밖에 없는 일반 샤브샤브 입니다. 향신료 1도 안 들어가 있습니다. 뭐 메실이나 기타음료는 미세하게 들어가 있는 것 처럼 맛이 느껴지긴 합니다.
여하튼 식사는 향신료 걱정없이 식사할 수 있습니다.
재료의 상태는 신선하고 좋은 상태의 재료를 제공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저는 너무 맛나게 먹었네요.




추가로 소스나 매운맛등을 위한 첨가재료는 셀프로 준비되어 있기 때문에 알아서 가져다 먹으면 됩니다.
음료 또한 매실이나 물 등이 추가로 비치되어 있습니다.




후회없는 식사 TAKAO 1972

여행의 즐거움에 식사 또한 포함됩니다. 하지만 동남아의 향신료 부분은 많은 한국인들에게 약점으로 작용하는 식사곤란증후군의 심각한 문제입니다. 그래서 외국에 있는 한식당은 비싸더라도 장사가 될 수 밖에 없는 구조인 것 같기도 합니다. 저또한 한식당 들어가면 그렇게 밥을 많이 먹습니다. 내일이 없는 사람처럼 말입니다. 아마도 이 맛있는 음식을 내일 향신료 그윽한 음식으로 먹을 생각을 하니 미리 그 끼니까지 채워넣고 싶은 거겠지요.

샤브샤브 국물에 밥까지 정말 괜찮은 식사였습니다. 김치는 없었지만 말입니다.

대만여행시 한식당도 많이 가시고 이집도 한번 들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이상 럭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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