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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맛집 먹고정 후기

 제주맛집추천 서귀포시 먹고정


숙소 사장님으로부터 추천 받은 집 먹고정

사장님도 지인이 오면 여길 간다고 할 정도로 서귀포시에서는 알아주는 맛집이라고 합니다.

맛집방문은 여행중에서도 특히 가슴설레는 시간인거 다들 아시죠?

그렇게 호텔을 나와 찬찬히 서귀포 구시가지 시장골목도 산책하며 오후 해질녁을 즐겨봅니다.





저녁시간 서귀포시 제주 매일올래시장 인근의 상가는 한산한 느낌입니다. 그래서 걷는게 즐겁게 느껴지기도 하고 왠지 상가들이 힘없이 지쳐 보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뭐 이곳에 처음 발을 들여놓은 여행자라 아직 이곳에 본격적인 활기를 가지는 시간을 몰라서 이런 생각이 들 수도 있지요.


드디어 가게를 찾았습니다. 골목같은 느낌의 입구네요. 정감있는 구조입니다.


이미 전화로 확인은 했지만 2인분부터 고기주문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어차피 고기추가가 있을 예정이니 그렇게 갈매기살과 항정살을 시켜봅니다.

고기집에서 1인분으로 끝나는 경우는 아직 못봤으니 이게 맞지 싶어요. 금액대는 조금 비싼 것으로 보입니다. 평범한 삼겹살 고기집은 아닌 것 같아요. 뭔가 특별한 맛이 있을 것 같은 기대감이 솔솔 올라옵니다.





주문후 살짝 가게를 돌아봅니다. 뭔가 분주히 움직이는 직원들의 모습과 이제 본격적인 전투가 시작되려는 움직임같은게 느껴지네요. 가게가 그만큼 활기가 넘친다는 생각이 들어요.

드디어 나왔네요 주문한 고기






호텔 사장님의 이 집 칭찬 때문일까요 기대감에 소주도 한병 시켰습니다.

나온 고기는 신선해 보입니다. 맛날 것 같아요.

살짝 이제 본격적인 고기만찬을 즐겨볼께요.






고기먹을 때 비냉은 기본이잖아요. 비냉에 같이 먹는 고기맛이 더 맛난 국룰

하지만 양이 좀 많습니다. 이래저래 고기를 겨우 다 먹었네요.

고기맛은 고소하니 좋습니다.

이 집 추천 받고 오길 잘했네요.

먹고정 최종 후기

서귀포시의 맛집으로 한국사람 뿐만 아니라 외국인들도 많이 찾는 것 같더라구요. 전반적으로 조금은 시끄럽고 분주한 분위기의 식사였어요. 하지만 음식 솜씨는 전통이 있어 안정된 맛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쉬움점은 아르바이트 직원으로 중국인을 쓰는 것 같았는데 나이도 있으신 분이 좀 거만하더라구요. 글쎄요 한국말을 하나도 못 알아들어서 그리 보였을 수 있긴한데 말을 못 알아 듣는 사람을 쓰면 안되지 않나요. 여러차례 한국인을 다시 불러야 했습니다.

주문을 제대로 받지도 못하면서 어떻게 알바를 시키는지 이해가 안되더군요.

그것만 뺴면 훌륭한 식사였고 오후의 평온한 기분에 배부름까지 만족스러웠어요.

이상 럭스가 가본 먹고정 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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