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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도 배타고 가보기

마라도를 가려면 배를 타고 가야하겠죠 오늘은 마라도 배편에 대해 포스팅합니다.

마라도 여객선은 주로 모슬포항과 송악산항에서 출발합니다. 

운항 시간은 계절이나 기상 상황에 따라 수시로 변동될 수 있어, 출발 전 반드시 여객선 회사의 공식 홈페이지나 전화로 시간표를 꼭 확인 후 출발하시기 바랍니다. 

저는 모슬포 운진항에서 출발해 봅니다.

이용금액은 성인기준 왕복 2만원입니다. 당일 왕복필수 코스 인듯해요. 숙박이나 다른 조건은 별도문의가 필요한 듯해 보였습니다. 


운진항(모슬포) 출발 시간 
오전 09:40
오전 11:10
오후 13:50
오후 15:10
*1일 4회 운영


마라도 출발 시간 :
오전 11:50
오후 14:30
오후 15:50
*1일 4회 운영






마라도행 여객선에 승선하려면 승선권과 함께 신분증(주민등록증 또는 여권)이 필요합니다. 
승선권 구매 시 탑승객 전원의 이름, 생년월일, 연락처를 작성하는 승선 신고서가 필요하니 미리 준비해 가면 더욱 편리합니다. 




타고갈 배편입니다. 그리 크진 않지만 기대되는 배여행이 될 것 같네요.
마라도행 배는 알록달록한 치장으로 조금은 발랄해보이는 모습입니다.




내부는 그다지 특별한 것 없어요. 다닥다닥 붙어있는 의자이외의 볼거리도 특별히 없는 구조입니다.

밖으로 나가면 조그마한 외부 데크가 있어요. 헌데 너무 파도가 심해서 조금은 위험 할 수 있으니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뵈부데크와 운항모습입니다. 저멀리 산방산이 보이는 제주본섬의 모습이 보이고 반대편으로 바로 마라도가 보입니다. 파도가 심해 배가 심하게 울렁거리는게 신경쓰이지만 풍광은 정말 좋습니다.





영상으로 보니 조금 더 실감나시죠? 보시듯 중심을 잡기 어려울 정도라 조심하셔야 합니다. 잘못하면 물에 빠질 수 있어요.

자 스릴만점 배여행 20여분을 즐기고 나니 마라도에 도착합니다.



내릴때도 스릴이 ㅋㅋ 배가 움직이니 조심하세요.
물론 직원들이 곁에서 도와줍니다.




이곳이 그렇게 와보고 싶었던 제주 마라도 입니다.
이제 짜장면 먹고 섬일주 시작하러 가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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